街をぽくぽく歩いてみれば

서울 '마지막 달동네' 성북동 북정마을, 예술가 모여들어 '새바람' (ソウル「最後のタルトンネ」城北洞・プクチョンマウル、芸術家が集まり新しい風)

2年ほど前訪れたプクチョンマウ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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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정마을(プクチョンマウル)のちいさな写真展① 2014年 11月 20日
http://bono1504.exblog.jp/22584323/

そこに、「新しい風」が吹いているらしい。
서울 '마지막 달동네' 성북동 북정마을, 예술가 모여들어 '새바람'
머니투데이 2016.02.06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20313524314013&outlink=1

재개발 논란이 아직 현재진행형인 북정마을엔 최근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재개발 사업이 전면 철거 후 조성에서 보존과 재생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재개발 가능성을 낮게 본 젊은이들이 이곳에 장기거주를 위한 터전을 마련하기 시작한 것.

再開発の議論がまだ現在進行形であるプクチョンマウルに最近、新しい風が吹いている。再開発事業が全面撤去後の造成で保存と再生にパラダイムが変わり、再開発の可能性を低く見る若者たちが、ここに長期滞在のための基盤を築きはじめたということ。

젊은 디자이너, 연극인, 건축가 등 예술가들이 마을의 허름한 구옥을 사들여 개조해 공방, 카페, 디자인 스튜디오 등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서울성곽과 성북동 일대가 내려다보이는 멋진 전망을 즐기기 위해 옥상 테라스를 만든 집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마을 곳곳에 주민의 손길이 담긴 카페와 연극인의 집 등도 생겨났다.

若いデザイナー、俳優、建築家などの芸術家たちが村の粗末な家屋を買い入れ、改造して工房やカフェ、デザインスタジオなどに活用し始めた。ソウル城郭と城北洞一帯を見下ろす素晴らしい景色を楽しむために、ルーフトップテラスを作った家も簡単に見つけることができる。村のあちこちに住民の手が入れられたカフェや演劇人の家などもある。

마을 주민들은 "이렇게 정겹고 살기 좋은 동네가 서울에 또 있겠느냐"고 입을 모았다. 오래된 것들은 흔적조차 찾기 힘든 시대, 북정마을은 서울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현대와 어우러지고 있었다.

村の住民は、「このように懐かしく住みやすい町がソウルにまたあるか」と口をそろえた。古いものは痕跡さえ見つけるのは難しい時代。プクチョンマウルは、ソウルの昔の姿を維持しながら、現代と調和していた。
(記事より抜粋・翻訳)


プクチョンマウルの小さな写真展を見てから、もう2年。

あの地域に少しずつ変化が起こっているらしい。

記事によると、カメラを携えた若い人たちがよく訪れているらしい。
また、でかけてみよう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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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ono1504 | 2016-06-22 21:25 | メディアや読書から思う | Comment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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